평수 ㎡ 변환 계산기 (2026년 기준)

기준일 2026년 10월 기준 · 출처
  • 국가기술표준원(계량에 관한 법률: 1평 = 400/121㎡ ≒ 3.3058㎡)

법정 계량 단위는 ㎡이며 평 단위는 거래 관행으로만 쓰입니다. 전용면적·공급면적 구분은 입력값에 따릅니다.

입력값은 이 페이지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사용 방법

평 칸에 숫자를 넣으면 제곱미터(㎡)가, ㎡ 칸에 숫자를 넣으면 평이 바로 계산됩니다.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표시합니다.

아파트 광고나 등기부에는 전용면적, 공급면적, 계약면적이 따로 나옵니다. 어느 면적을 변환하는지 확인한 뒤 같은 기준끼리 비교해야 합니다.

변환 원리

1평은 가로세로 6자(약 1.818m)의 정사각형 면적으로, 계량 단위로는 400/121㎡입니다. 이는 약 3.3058㎡이며, 반대로 1㎡는 약 0.3025평입니다.

  • 평 → ㎡: 평수 × 3.3058
  • ㎡ → 평: ㎡ ÷ 3.3058 (또는 ㎡ × 0.3025)

우리나라에서는 2007년부터 거래와 증명에서 평 사용이 금지되어 ㎡만 법정 단위로 인정됩니다. 그래도 거래 현장에서는 여전히 평수로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아 변환이 필요합니다.

변환 예시

면적변환 결과
25평82.64㎡
33평109.09㎡
59㎡17.85평
84㎡25.41평

흔히 '국민평수'로 불리는 전용 84㎡는 약 25.4평이고, 공급면적 기준으로는 34평형 안팎으로 분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아파트라도 전용면적과 공급면적을 평으로 바꾸면 숫자가 다르다는 점을 기억해 두세요.

면적을 비교할 때 알아둘 점

아파트 면적은 전용면적, 공급면적, 계약면적, 서비스면적(발코니 등) 같은 용어가 섞여 있어 평수만으로는 체감 크기를 알기 어렵습니다. 같은 34평형이라도 단지에 따라 전용면적이 다를 수 있고, 발코니 확장 여부에 따라 실사용 면적도 달라집니다.

실제로 집을 비교할 때는 전용면적을 ㎡로 놓고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예를 들어 전용 59㎡는 약 17.8평이고 전용 84㎡는 약 25.4평이므로, 두 집의 차이는 약 7.6평입니다. 이사할 집에 가구를 놓을 계획이 있다면 평수보다 방별 가로·세로 치수를 직접 재 보는 편이 확실합니다. 땅이나 상가는 지적도와 건축물대장의 ㎡ 표기를 기준으로 삼으세요.

변환할 때 자주 하는 실수

  • 평에 3.3을 곱해 대략 계산하면 큰 면적에서 오차가 커집니다. 100평이면 3.3과 3.3058의 차이만으로 0.58㎡가 어긋납니다.
  • ㎡를 평으로 바꿀 때 0.3을 곱하는 경우입니다. 정확한 값은 0.3025입니다.
  • 전용면적을 평으로 바꾼 값과 분양 광고의 평형을 직접 비교하는 경우입니다. 광고 평형은 공급면적 기준일 때가 많습니다.
  • 발코니 확장 면적이나 테라스 면적을 전용면적에 더해 계산하는 경우입니다. 서비스면적은 계약서의 면적표에 따로 표시되므로 합산하지 말고 구분해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1평은 몇 제곱미터인가요?

약 3.3058㎡입니다. 계량법상 정확한 값은 400/121㎡입니다.

전용면적과 공급면적은 어떻게 다른가요?

전용면적은 세대 안에서 실제 쓰는 면적이고, 공급면적은 전용면적에 계단·복도 같은 주거공용면적을 더한 값입니다.

평형은 어떤 면적을 기준으로 하나요?

분양 광고에서 흔히 쓰는 평형은 대체로 공급면적 기준입니다. 단지마다 다르니 면적표를 확인하세요.

평으로 표기하면 불법인가요?

법적으로 거래·증명에는 ㎡를 써야 하지만, 일상적인 대화에서 평을 쓰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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