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이자 계산기 (2026년 기준)

기준일 2026년 10월 기준 · 출처
  •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 정보포털 「파인」(상환방식별 계산 원리)

월 단위 이자(연 이자율÷12)로 계산한 값이며, 실제 금융기관은 일수 기준·중도상환수수료·변동금리 등으로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입력값은 이 페이지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사용 방법

대출 원금, 연 이자율, 대출 기간(개월)과 상환 방식을 고르면 총 이자와 월 납입액이 계산되고, 아래 '월별 상환표 보기'에서 회차별 원금·이자·잔금을 볼 수 있습니다.

이자율은 연 이자율을 퍼센트로 입력합니다. 변동금리 대출이라면 현재 금리 기준으로 계산되며, 금리가 바뀌면 값도 달라진다는 점을 감안해 주세요.

상환 방식별 계산 원리

  • 원리금균등상환: 매달 내는 원금과 이자의 합이 같습니다. 월 납입액 = 원금 × r × (1+r)n ÷ ((1+r)n − 1), r은 월 이자율(연 이자율÷12), n은 개월 수입니다.
  • 원금균등상환: 원금을 매달 같은 금액씩 갚고 남은 잔금에 이자를 붙입니다. 초반 부담이 크고 갈수록 줄어듭니다.
  • 만기일시상환: 만기까지 이자만 내다가 마지막 달에 원금을 갚습니다. 월 부담은 가장 작지만 총 이자는 가장 많습니다.

계산 예시

1억원을 연 4.5%로 10년(120개월) 빌렸을 때 방식별 결과입니다.

상환 방식총 이자총 상환액첫 달 납입액마지막 달 납입액
원리금균등24,366,091원124,366,091원1,036,384원1,036,384원
원금균등22,687,500원122,687,500원1,208,333원836,458원
만기일시45,000,000원145,000,000원375,000원100,375,000원

같은 조건이라도 원금균등이 원리금균등보다 총 이자가 1,678,591원 적습니다. 대신 첫 달 부담이 171,949원 더 큽니다. 월 소득과 상환 여유를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출을 비교할 때 확인할 점

대출을 고를 때는 금리 숫자 하나만 보지 말고 총 이자, 월 납입액, 중도상환수수료, 금리 변동 방식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같은 금리라도 기간이 길면 월 부담은 줄지만 총 이자는 크게 늘어납니다. 위 계산기에서 기간을 바꿔 보면 10년과 20년의 총 이자 차이를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변동금리 대출은 시장금리가 오르면 월 납입액이 늘어납니다. 여유가 있다면 금리가 1%포인트 올랐을 때의 월 납입액도 한 번 계산해 보고, 그 금액을 감당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여러 대출이 있다면 금리가 높은 대출부터 갚는 것이 이자 부담을 줄이는 데 가장 효과적입니다.

계산할 때 자주 하는 실수

  • 연 이자율이 아니라 월 이자율을 넣는 경우입니다. 연 4.5%라면 4.5를 그대로 입력하고 계산기가 12로 나누도록 해야 합니다.
  • 대출 기간을 연 단위로 넣는 경우입니다. 10년은 120개월로 입력합니다.
  • 원리금균등 상환의 월 납입액이 일정하다는 이유로 원금이 일정하게 줄어든다고 생각하는 오해입니다. 초반에는 이자 비중이 높고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무엇이 유리한가요?

총 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적습니다. 다만 초기 납입액이 커서 상환 부담과 대출 한도(DSR)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월 상환 여력에 맞춰 고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반영되나요?

반영되지 않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금융기관과 상품마다 달라 약관을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 대출 이자와 차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금융기관은 일수 기준으로 이자를 계산하고 납입일과 휴일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월 단위 이자로 계산한 참고값입니다.

거치기간이 있으면 어떻게 계산하나요?

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내므로 만기일시 방식과 같습니다. 거치 후 상환 기간을 따로 넣어 계산해 보면 대략의 규모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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