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센트 할인율 계산기 (2026년 기준)

기준일 2026년 10월 기준 · 출처
  • 산술 계산(별도 출처 없음)

결과는 소수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해 표시합니다. 할인율을 연속해서 적용하는 경우는 곱셈으로 계산해야 하므로 합산한 할인율과 다릅니다.

입력값은 이 페이지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사용 방법

위에서 계산 유형을 먼저 고르고 A와 B를 입력합니다. 유형별로 A와 B가 의미하는 값이 다르므로 선택 항목의 설명을 확인하세요.

  • A의 B%는 얼마인가: A에 B%를 곱한 값
  • A는 B의 몇 %인가: A를 B로 나눈 비율
  • A에서 B로 몇 % 변했나: 증가율 또는 감소율
  • 정가 A에서 B% 할인한 가격: 할인가와 할인 금액
  • 정가 A, 판매가 B의 할인율: 몇 % 할인인지

계산 원리

퍼센트는 100을 기준으로 한 비율입니다. 증감률은 (나중 값 − 처음 값) ÷ 처음 값 × 100으로 계산하며, 기준은 항상 처음 값입니다. 그래서 100을 50% 올린 150을 다시 50% 내리면 75가 되어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할인율은 (정가 − 판매가) ÷ 정가 × 100입니다. 할인가는 정가에 (1 − 할인율)을 곱합니다.

계산 예시

예시 1. 정가 50,000원 상품을 30% 할인하면 할인 금액은 15,000원이고 판매가는 35,000원입니다.

예시 2. 월 200,000원이던 구독료가 250,000원이 되었다면 25% 올랐습니다.

예시 3. 월 급여 350만원의 12%는 420,000원입니다.

예시 4. 180문제 중 45문제를 맞혔다면 정답률은 25%입니다.

예시 5. 40% 할인에 쿠폰 10%를 추가로 적용하면 합쳐 50%가 아니라 1 − 0.6 × 0.9 = 46% 할인입니다.

자주 하는 실수

연속 할인은 할인율을 더하면 틀립니다. 곱해서 계산해야 하고, 증감률은 방향에 따라 기준이 달라 같은 크기의 증가와 감소가 서로 상쇄되지 않습니다. 또 '%'와 '%p'는 다릅니다. 금리가 3%에서 4%로 올랐다면 1%p 상승이지만 증가율로는 약 33%입니다.

일상에서 쓰는 예

쇼핑에서는 할인 후 가격이 얼마인지, 두 상품 중 어느 쪽이 더 많이 할인되었는지를 비교할 때 유용합니다. 급여 인상률이나 물가 상승률, 성적의 변화율처럼 전후를 비교할 때는 증감률 유형을 쓰면 됩니다. 비율 유형은 시험 정답률이나 점유율을 구할 때 쓸 수 있습니다. 투자 수익률이나 대출 금리의 변화처럼 비율이 반복해서 곱해지는 상황에서는 단순히 더하지 말고 곱셈으로 계산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 두면 판단 오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의 할인율을 비교할 때는 할인 금액이 아니라 정가 대비 비율로 보아야 공정하고, 같은 10% 할인이라도 정가가 다르면 절약되는 금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할인율을 거꾸로 계산해 원래 가격을 구할 수 있나요?

할인가를 (1 − 할인율)로 나누면 됩니다. 70% 가격(30% 할인)이 35,000원이면 원래 가격은 35,000 ÷ 0.7 = 50,000원입니다.

%와 %p는 어떻게 다른가요?

%p는 두 비율의 차이를 말합니다. 3%에서 5%로 오르면 2%p 상승이고 증가율로는 약 66.7%입니다.

부가세 10%는 할인과 어떻게 계산하나요?

할인 후 가격에 부가세를 붙이는지, 부가세 포함 금액에서 할인하는지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곱셈이므로 결과는 같지만 반올림 순서에 따라 원 단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소수점은 어디까지 계산하나요?

내부 계산은 정밀하게 하고 결과만 소수점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해 보여 줍니다.

최종 업데이트